• 2025. 5. 30.

    by. 영화감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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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저링 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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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저링 2

    장르: 공포, 스릴러, 실화 기반

    1977년 영국 에놀필드. 자넷이라는 소녀가 점점 악령에 빙의되며 가족은 공포에 빠집니다. 워렌 부부가 조사에 참여하면서, 실화 기반의 미스터리와 과학적 접근이 충돌합니다. 자넷의 빙의 장면은 BBC에도 방송되며 논란을 불러왔습니다. 영화는 이 장면을 더 극적으로 재현했고, 유령의 실체를 파헤치려는 시도가 중심이 됩니다.

    미국 워싱턴주에서 펀더 가족이 살던 집에서 이상한 일들이 발생한다. 어린 딸이 알 수 없는 존재에 시달리며 가족 모두가 위협을 받는다. 악령의 힘이 점점 강해지자, 유명한 초자연 현상 연구가 에드와 로레인 워렌 부부가 사건 해결에 나선다. 워렌 부부는 이 집에서 벌어진 끔찍한 과거의 비밀과 마주하며, 심령 현상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가족과 연구가들은 목숨을 건 대결 끝에 악령을 퇴치하는 데 성공하지만, 이 사건은 워렌 부부의 신념과 용기를 시험하는 큰 고난이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이야기는 공포와 감동을 동시에 전한다.

    감독: 제임스 완 / 주요 배우: 베라 파미가, 패트릭 윌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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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나벨 (2014)

     애나벨 애나벨
     애나벨

    장르: 오컬트, 공포, 실화 기반

    존과 미아는 첫 아이를 기다리는 행복한 부부. 컬트집단의 습격 이후, 애나벨 인형이 원인 모를 공포를 퍼뜨립니다. 실제 애나벨은 '래그디 앤' 인형으로 현재도 워렌 부부의 오컬트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영화는 실화보다 더 과장된 오컬트적 공포를 강조했습니다.

    1950년대, 젊은 부부가 드디어 아기를 기다리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남편이 아내에게 선물한 오래된 인형 '애나벨'이 집에 오면서 모든 게 달라진다. 인형에 얽힌 악령이 집안을 점차 장악하며, 가족에게 불길한 사건들이 연속 발생한다. 신앙과 믿음을 가진 신부의 도움을 받아, 이들은 인형의 저주에서 벗어나려 애쓰지만 악령은 점점 더 강력해진다. 결국 애나벨의 악령이 다른 초자연적인 사건들과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되며, 더 큰 위기가 닥친다. 공포의 시작을 알린 이 영화는 ‘컨저링 유니버스’의 시초다.

    감독: 존 R. 레오네티 / 주요 배우: 앤아벨 월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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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요로나의 저주 (2019)

    라 요로나의 저주라 요로나의 저주
    라 요로나의 저주

    장르: 괴담, 스릴러, 전설 기반

    멕시코의 도시괴담 '울고 있는 여인'은 아이를 빼앗긴 뒤 유령이 되었다는 전설. 영화는 이 전설을 현대 미국 사회와 접목해 풀어냅니다. 유령과의 대치, 구전 전설, 문화적 충돌이 주요 테마입니다.

    1970년대 LA, 사회복지사 앤나는 두 아이를 둔 엄마다. 어느 날, 아이들에게 정체불명의 공포가 다가오기 시작한다. 이는 멕시코 전설 속 슬픈 유령 ‘라 요로나’가 아이들을 납치하려는 저주 때문이다. 과거 남편에게 배신당한 라 요로나는 자신의 자식을 잃고, 복수를 위해 아이들을 죽이려 한다. 앤나는 악령의 공격을 막기 위해 현지 성직자와 힘을 합쳐 고군분투한다. 점점 가까워지는 저주의 그림자 속에서, 엄마의 사랑과 용기가 절실히 빛난다. 실화를 모티브로 한 이 영화는 강렬한 공포와 문화적 전설이 결합됐다.

    감독: 마이클 차베스 / 주요 배우: 린다 카르델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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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넌 (2018)

    더 넌더 넌더 넌
    더 넌

    장르: 종교공포, 오컬트, 설정 기반

    루마니아 수도원의 수녀가 자살한 사건을 조사하러 온 신부와 수련수녀. 수도원 깊숙한 곳에서 발락이라는 악령과 마주하게 됩니다. 발락은 후속작에도 등장하는 강력한 존재. 실존하는 악령 목록에도 등장하지만, 영화는 극적인 설정을 강조했습니다.

    1952년, 루마니아의 한 외딴 수도원에서 젊은 수녀가 의문의 죽음을 당한다. 바티칸은 이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신부와 수녀를 파견한다. 이들은 수도원에서 악마의 존재를 목격하며 점차 공포에 휩싸인다. 특히 ‘발락’이라 불리는 사악한 악령이 수도원을 장악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신부와 수녀는 악령을 물리치기 위해 목숨을 건 싸움을 벌인다. 교회와 신앙의 힘을 시험하는 이 영화는 공포와 스릴러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작품이다.

    감독: 코린 하디 / 주요 배우: 타이사 파미가, 보니 아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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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하며 – 단순 요약이 아닌, 맥락 있는 비교가 관건

    이 콘텐츠는 단순한 줄거리 요약이 아닌, 실화와의 비교, 영화의 연출 방식, 장르적 특성까지 함께 살펴봄으로써 영화 감상의 깊이를 더합니다. 단순한 리뷰가 아니라, ‘왜 이 영화가 무서운가’를 설명하는 것이죠.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도 ‘포스터만 나열’하는 블로그들과는 다른 깊이로 다가가 보세요. 지금 바로 당신만의 시리즈 정리를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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